SNS소식
[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39)이 골프에 푹 빠진 근황을 공유했다.
8일 한혜진은 인스타그램에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혜진은 야외 골프장에서 명품 스윙을 선보였다. 움직임에 치마가 휘날리며 광고의 한 장면 같은 모습이 보여졌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비교 불가 기럭지 최고다", "멋지다", "오늘은 골프 여신이냐"라고 반응했다.
한혜진은 오는 7월 티빙 오리지널 새 예능 프로그램 '제로섬게임'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 = 한혜진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