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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의 럭셔리한 집 인테리어가 공개됐다.
라잇썸 유정, 나영과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8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TMI SHOW'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미주는 '소장 욕구 일으키는 스타의 비싼 인테리어' 4위로 김준수를 꼽으며 "우리나라 최고층 건물, 럭셔리 오피스텔의 끝판왕인 서울 L타워에 살고 있는 김준수. 그의 집은 명품 보컬답게 인테리어도 명품이 한가득이라고 한다"고 운을 뗐다.
이미주는 이어 "거실에 놓인 고급 호텔 라운지에서 볼 법한 소파 가격은 약 9천만 원, 서재 한 켠에 자리 잡은 책걸상의 가격은 약 3천 5백만 원. 이 제품들은 미국 전 대통령 트럼프, 아랍에미리트 부총리 만수르 등 세계 부호들이 애용하는 이탈리아 명품 가구 브랜드 C사의 제품으로. 이곳은 집주인의 성향 및 집 구조를 반영해 오직 맞춤제작 된 가구만 생산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면서 "거기에 24K 도금이 싹. 독일 브랜드인 금빛 공기청정기의 가격은 약 6백 80만 원, 명품 브랜드 V사 제품인 테이블 웨어의 가격은 총합 약 8백 90만 원으로 추정, 식탁 위 조명은 세계 각국 최고급 호텔이 사랑하는 이탈리아 F사 제품으로 가격은 약 3천 3백만 원. 지금까지 소개한 김준수의 인테리어 합산가는 약 1억 7천 5백만 원 이상이다"라고 추가해 놀라움을 더했다.
한편, 'TMI SHOW'는 스타들이 직접 본인과 관련된 TMI(Too Much Information)를 밝히는 차트 토크쇼 프로그램이다.
[사진 = 엠넷 'TMI SHOW'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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