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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헤이즈(본명 장다혜·30)가 근황을 공개했다.
헤이즈는 8일 인스타그램 스토리 기능을 통해 "모자가 자꾸 예뻐"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거울 셀카 사진이다. 연두색 오프숄더 크롭 니트티 차림의 헤이즈가 모자를 깊게 눌러쓰고 거울 앞에서 포즈 취하고 있다. 모자와 휴대폰으로 가려진 헤이즈의 자그마한 얼굴이 감탄을 자아낸다. 독특한 디테일의 패션도 거뜬히 소화해내는 헤이즈의 남다른 패션 감각도 인상적이다. 또한 아래로 간 카메라 위치를 보았을 때 휴대폰을 거꾸로 들고 찍은 사진으로 보이는데, 특이한 촬영 방식도 눈길을 끈다.
한편 헤이즈는 지난 3월 노래 '엄마가 필요해'를 내고 K팝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사진 = 헤이즈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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