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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개그맨 이수근(48) 아내 박지연(37)이 수준급 요리 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8일 박지연은 SNS를 통해 "저는 옛날돈까스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옛날 돈가스소스를 만들어봤어용"이라며 집밥을 공개했다.
돈가스 전문 식당을 방불케 하는 비주얼이다. 박지연은 집에서 고기를 튀김은 물론 소스까지 직접 만들었다. 이에 네티즌은 "우리 엄마였으면 좋겠다", "레시피 원츄요", "대단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지연은 "튀김가루-계란-빵가루 순으로 묻혀 튀기고 버터+밀가루로 루 만들어서(원래 크림스프로 했는데 특유의 냄새가 있어 루로 처음해봤어요! 버터랑 밀가루 잘 섞어 갈색이 될 때까지 끓여주셔야해요 휘저으면 없어지더라고요) 물 붓고 케찹,우스타소스로 간해주고 다진양파,당근 넣어주고 시판 돈까스소스 끝에 조금 넣어주고 진간장으로 간했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ㅎㅎ"라며 간단한 요리법을 공유하기도 했다.
한편 이수근과 박지연은 지난 2008년 결혼, 슬하에 2008년생 첫째 아들 이태준과 2010년생 둘째 아들 이태서를 두고 있다.
[사진 = 박지연 SNS]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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