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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유하나(36)가 절친들로부터 현금 선물을 받았다.
유하나는 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뭐 내가 소개시켜준 건 아니지만 어쨋든 나라는 중간매개체(?)로 결국 결혼을 하게 된, 24년된 내친구랑 21년된 내친구는 나한테 고맙다며 신사임당이 엄청 많이 들어있는 봉투를 주었다. 밥도 사줬다"고 전했다.
유하나는 "결혼식날엔 이 둘과 특별히 사진도 찍었는데"라면서 "가방사달라고 졸랐는데 가방이 안오고 현금이 왔지만 엄청 기분이가 좋은 오늘이엿음 🙈 이건 바로 다- 쓸거야 그러니까 회수못해"라고 너스레 떨며 "평생 잘 살어 친구들❤️"이라고 기원했다.
친구들이 결혼하며 유하나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현금 봉투를 선물한 것으로 보인다. 친구들과 결혼식에서 함께 찍은 사진에선 유하나의 얼굴에도 기쁨이 가득하다. 특히 유하나의 멘트에서 친구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이 느껴진다.
한편 유하나는 야구선수 이용규(36)와 2011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 유하나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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