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51)이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9일 한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혜연은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다. 명품 C브랜드의 하얀색 가방으로 밝은 분위기를 더한 한혜연이었다. 한 손에 잡힐 듯 가느다란 발목에도 시선이 집중됐다.
한편 한혜연은 2020년 유튜브 채널 '슈스스TV'에서 소개한 상품 일부가 뒷광고로 밝혀지며 구설수에 올랐다. 이후 자숙의 시간을 갖다가 약 1년 만에 활동 복귀를 선언했다.
[사진 = 한혜연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