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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박연수가 명품백 리폼에 나섰다.
박연수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잘가. 오래된 나의 에르백"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가방이 하나만 있는것도 아닌데 유독 이가방만 잘들고 다녔더니 천이 닳고닳아 리폼 하기로 마음먹고 시작"이라며 "밤낮으로 공방에서 바느질 한 덕분에 일주일 만에 완성"이라며 리폼한 가방을 공개했다.
멋스러운 가죽을 더하고 세부 바느질을 마친 가방을 새 가방이라고 해도 손색없을만큼 깔끔한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박연수는 "뿌듯하면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내가방을 내가 만들어서 더 더 소중한 가방"이라며 뿌듯한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박연수는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송종국과 지난 2015년 이혼 후 송지아, 송지욱 남매를 키우고 있다.
[사진 = 박연수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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