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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 모델 미란다 커(39)가 섹시 포즈를 뽐냈다.
그는 8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란다 커는 블랙 패션으로 멋을 내며 요염한 자태와 함께 날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세계적 셀럽 패리스 힐튼은 “멋지다”는 댓글을 달았다.
미란다 커는 2010년 ‘반지의 제왕’ 올랜도 블룸과 결혼한 뒤 아들을 낳았으나 2013년 이혼했다. 이후 스냅챗의 억만장자 CEO 에반 스피겔과 2017년 재혼해 두 아들을 낳았다.
[사진 = 미란다 커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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