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S.E.S. 출신 슈(본명 유수영)가 저글링 삼매경에 빠졌다.
슈는 8일 자신의 SNS에 저글링 연습 중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슈는 '꿈까지 나오는 저글링'이라며 점차 공 수를 늘리며 저글링을 열정적으로 연습하고 있다. 이어 아이들과 키즈카페에 가서도 저글링에 매진하고 있다.
'벼랑끝날다, Show will go on'이라는 자막이 마지막에 흘러나오며 저글링을 통한 어떤 도전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안겼다.
앞서 슈는 지난 2018년 수억 원대 사기 및 불법 도박 혐의로 고소당한 뒤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지난 5월 인터넷 방송과 브라운관을 통해 4년만에 복귀한 바 있다.
슈는 상습 도박 혐의에 대해서는 "빚이 눈덩이처럼 불어나자 공포가 밀려왔다"며 "현재 소유한 재산을 정리해 모든 채무를 변제했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사진 = 슈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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