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SK 간판가드 김선형이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하차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9일 "2022 FIBA 인도네시아 남자 아시아컵을 대비해 선발한 훈련 대상자 16인 중 한 명인 김선형을 부상 사유로 훈련대상자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했다. 김선형은 이날 진천선수촌을 퇴촌하며, 대체 선수 선발은 없으며 이현중과 김선형을 제외한 14명으로 필리핀과 평가전을 치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추일승 감독이 이끄는 남자농구대표팀은 7월 FIBA 인도네시아 아시아컵을 위해 진천선수촌에서 담금질 중이다. 김선형은 부상으로, 이현중은 NBA 드래프트 참가로 대표팀 합류가 불발됐다. 남자대표팀은 17일괴 18일 안양체육관에서 필리핀과 평가전을 갖는다.
[김선형. 사진 = 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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