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그룹 아이브(IVE)가 오는 8월 첫 일본 공연을 펼친다.
아이브 일본 공식 트위터에는 지난 8일 "아이브, 첫 일본 공연 결정. 8월 개최되는 'THE STAR NEXTAGE'에 출연한다"라는 공지가 게재됐다. 아이브는 오는 8월 2일에 요코하마, 4일에는 고베, 9일에는 후쿠오카 공연에 출연하여 일본 팬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
아이브의 첫 일본 공연 소식에 일본 팬들은 "너무 좋다","드디어 오는구나","드디어 만날 수 있게 됐다. 꼭 보러 가야지"등의 반응이다.
한편, 두 번째 싱글 '러브 다이브(LOVE DIVE)'의 활동을 마무리한지 한 달이 지났지만 음악방송 1위 후보로 오르는 등 리스너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마이데일리 DB]
천 주영 기자 young1997@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