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돌싱글즈2’의 윤남기, 이다은 부부가 사랑스러운 근황을 전했다.
이다은은 9일 인스타그램에 “하나 둘 셋~하면 찍어줘 오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다은은 여배우 뺨치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한 네티즌이 “평생 다은님 전속찍사”라는 댓글을 달자, 윤남기는 “무급”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다은과 윤남기는 지난 1월 종영한 종합편성채널 '돌싱글즈 2'를 통해 연인이 됐다. 이후 '돌싱글즈 외전'을 통해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음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오는 9월 4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회는 유세윤이, 축가는 존박이 맡았다.
한편 이들은 최근 이엘파크(ELpark)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이엘파크 관계자는 "윤남기-이다은 커플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자사가 보유한 풍부한 매니지먼트 네트워크를 큰 경쟁력으로 앞세워 이들이 다채롭고 유익한 활동을 할 수 있게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사진 = 이다은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