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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김영희(39)가 남편 윤승열(29)과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
김영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임당 검사 앞두고 과일 끊었는데… 못 참고 수박주스 먹으러 동네 마실. 24시 카페 있어서 다행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늦은 밤 동네 마실에 나선 김영희, 윤승열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김영희와 윤승열 모두 반팔 티셔츠에 짧은 반바지 차림이다.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김영희는 윤승열에게 편안히 기대고, 윤승열은 그런 김영희를 감싸며 배에 손을 얹고 있다. 알콩달콩한 두 사람의 일상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영희는 지난해 10살 연하의 야구선수 윤승열과 결혼했다. 지난 2월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임신 소식을 알렸다. 아이의 태명은 힐튼이다.
[사진 = 김영희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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