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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방과후 설렘' 남자 편이 오디션 프로그램 역사의 새 장을 연다.
13일 '방과후 설렘' 제작사 펑키스튜디오는 "'방과후 설렘' 남자 편 오디션은 TV와 유튜브의 동시 방송을 검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방과후 설렘' 남자 편은 내년 2월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할 실력파 K팝 그룹을 발굴할 계획이다. 글로벌 아이돌 프로젝트답게 투표도 미국, 유럽, 일본 등 세계 각국에서 참여할 수 있게 진행된다.
제작에는 '쇼 미 더 머니'와 '프로듀스 101' 등을 연출한 오디션계의 선두주자 한동철 PD가 제작과 연출을 맡아 방영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방과 후 설렘'은 지난 2월 종영한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지원자만 8만 7천여 명에 달하는가하면 11주 연속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 1위에 오르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더불어 '방과후 설렘' 상위 7명으로 구성된 실력파 4세대 대표 아이돌 클라씨(명형서·윤채원·홍혜주·김리원·원지민·박보은·김선유)는 신인답지 않은 실력과 퍼포먼스로 많은 팬들을 놀라게 하며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클라씨는 오는 18일 제28회 드림콘서트에 출연 예정이며, 오는 22일 일본에서 데뷔곡 '셧다운(SHUT DOWN)' 일본어 버전으로 앨범을 발매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사진 = 펑키스튜디오]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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