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36)의 SNS가 웃음을 안겼다.
이국주는 15일 인스타그램에 개그맨 황제성(39)의 사진을 게재한 뒤 "#소개팅시켜달라했더니이러넹🤔 #주저앉을일인가 #내가사과해야하는일인가 근데... 제성오빠 준비는해 😉 찡끗 #코빅 #회식 #다들고생했습니다"라고 적었다.
사진 속 황제성은 길바닥에 주저앉아 울상인 모습이다. 이국주의 멘트와 황제성의 코믹한 표정이 어우러져 웃음을 자아낸다. 네티즌들도 이국주의 게시물에 함께 웃음을 터뜨렸는데, 황제성은 직접 "먼저 사과할께 국주야…^^"라고 댓글을 남기고 너스레 떨었다.
[사진 = 이국주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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