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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가수 미나가 자기관리 끝판왕 면모를 뽐냈다.
미나는 15일 인스타그램에 "이번 주는 3일 연속 폴댄스 하러 왔어요. 내일부터 못 가서 월, 화, 수 달렸네요. 오늘은 입문이랑 고급 수업. 온몸이 쑤셔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미나는 폴댄스 연습실에서 크롭톱과 반바지를 입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과감한 의상을 입은 미나는 꾸준한 자기관리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늘씬한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미나의 몸에는 멍이 들어있어 눈길을 끈다. 운동을 멈추지 않고 자기관리에 집중하는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세 연하의 가수 류필립과 결혼했다.
[사진 = 미나 인스타그램]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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