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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베리굿 출신 조현(본명 신지원·26)이 고충을 토로했다.
조현은 15일 인스타그램에 필라테스 운동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조현의 소위 '한줌 허리' 등 남다른 건강미가 단연 돋보이는 사진이다.
다만 조현은 "열심히 운동하면 뭐해.. 또 먹는데.... 저는 진짜 많이 먹어요"라고 적으며 "#하루섭취칼로리 #2500칼로리넘는듯 #3000칼로리인가 #고통을즐겨라"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이고 고민을 털어놨다.
조현의 고민을 접한 같은 베리굿 출신 고운(본명 문유정·23)은 "저도 진짜 많이머거요.."란 댓글로 공감했다. 이에 조현은 "먹방할까요 같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베리굿 출신인 조현은 각종 예능 출연뿐 아니라 영화 '최면', '용루각: 비정도시' 등을 통해 연기자로도 활동 중이다.
[사진 = 조현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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