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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방송인 서정희(60)의 딸인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39)가 독보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주말"이라고 쓰고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동주는 야외 식당에서 갖은 음식을 즐기며 여유를 만끽했다. 특히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와 백옥 피부가 감탄을 절로 유발했다. 누리꾼들은 "예쁘다", "청순하고 화사하다", "멋지다" 등의 반응이었다.
한편 서동주는 유튜브 채널 '오늘의 동주'를 운영하며 여러 구독자와 소통하고 있다.
[사진 = 서동주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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