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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가수 구준엽이 서희원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구준엽은 15일 인스타그램에 "한국에서 보내준 나이키 에어맥스1 '원앙'!! 늦게 간 장가이니만큼 정말 원앙처럼 금슬 좋게 영원히 행복하게 살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구준엽이 받은 커플 운동화가 담겼다. 이에 구준엽은 "우리 희원이도 너무 좋아하네요"라고 덧붙여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구준엽은 20여년 전 연인 관계였던 대만 인기스타 서희원과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구준엽 인스타그램]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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