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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인천 한혁승 기자] 비비지 엄지 '오늘도 리즈 갱신, 미모 엄지척 [한혁승의 포톡(Photo talk)]
그룹 비비지(VIVIZ)가 16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카자흐스탄 K-POP Festa' 공연 참석을 위해 카자흐스탄으로 출국했다. 같은 시간 그룹 하이라이트와 가수 백지영도 함께 출국했다.
2022년 한국-카자흐스탄 수교 30주년을 맞아 상호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양국이 지정한 '2022-2023 한국-카자흐스탄 상호 문화교류의 해'의 그 첫 번째 행사로 '카자흐스탄 K-POP Festa'가 열린다.
오는 18일 카자흐스탄 센트럴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비비지, 하이라이트, 백지영이 출연한다.
비비지 엄지는 피치 헤어에 데님과 허리라인을 드러낸 절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피치 헤어 휘날리며 아름답게
▲ 무결점 도자기 피부
▲ 마스크 벗으니 눈부심 주의보가
▲ 사로잡는 눈빛 미소
▲ 언니들 인기 독차지 하는 막내 엄지
▲ 잘록 허리 드러낸 절개 패션
▲ 카자흐스탄 팬心 사로잡고 올게요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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