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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영화 ‘바비’에서 ‘켄’ 역할을 맡은 라이언 고슬링(41)이 논란에 휩싸였다.
페이지식스는 15일(현지시간) “라이언 고슬링의 복근이 엇갈린 평가를 받을지 누가 알았겠는가?”라는 기사를 게재했다.
그레타 거윅 감독의 영화 '바비'의 켄 역으로 출연한 할리우드 스타의 첫 사진이 11일(현지시간) 공개되면서 소셜미디어가 분열되고 있다.
이날 공개된 스틸컷에서 고슬링은 온 몸을 태닝하고 데님 조끼, ‘켄’ 브랜드의 허리띠가 완비된 속옷을 입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다.
미국 네티즌은 우려는 나타냈다.
한 네티즌은 “크리스 에반스를 구할 수 없었나요?”라고 물었고, 다른 사람은 “미안하지만 그는 라이브 액션 ‘스쿠비 두’ 영화에 나오는 프레드와 닮았다”라고 했다.
한편 ‘작은 아씨들’의 그레타 거윅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바비’에서 마고 로비가 주연을 맡았다.
‘바비’는 2023년 7월 21일에 개봉한다.
[사진 = 코믹북닷컴]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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