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이디나 멘젤(51)이 ‘겨울왕국3’가 제작되면 엘사 목소리 연기를 다시 맡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디나 멘젤은 15일(현지시간) 연예매체 피플과 인터뷰에서 “‘겨울왕국3’가 진행 중이었으면 좋겠지만, 잘 모르겠다. 내가 80살이 되어도 언제든지 15살 정도의 금발 애니메이션 소녀를 연기할 수 있다”고 말했다.
디즈니의 ‘겨울왕국’ 시리즈는 최고의 히트 상품이다. 한국에서 ‘겨울왕국’ 1편은 1030만명, 2편은 1,374만명의 관객을 불러 모았다.
이날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2013년에 개봉한 ‘겨울왕국’ 1편은 전 세계에서 12억 8,150만 달러를 벌었다. 2019년에 개봉한 2편은 14억 5,002만 달러의 수익을 거뒀다.
디즈니는 아직까지 3편의 제작 여부를 공개하지 않았다.
[사진 = AFP/BB NEWS, 디즈니]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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