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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임영웅이 생일을 맞아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16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사랑의 열매)에 따르면 임영웅은 생일을 맞아 2억원을 기부했다.
6월초부터 이어진 팬들의 생일 축하 기부 릴레이에 팬클럽 '영웅시대' 이름으로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임영웅은 전국에서 이어진 팬클럽의 기부 행렬과, 5월부터 시작된 '전국투어 콘서트'에 대한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소속사와 함께 1억원 씩 총 2억 원을 사랑의 열매에 기부했다.
기부금은 코로나19 여파와 경제 불황 장기화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임영웅은 지난해에도 생일을 맞아 '영웅시대' 이름으로 사랑의 열매에 2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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