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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42) 아내 미우라 아야네(28)가 일본 웨딩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16일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본 식장에는 호수도 있어 보트타고 웨딩촬영도 했어요♥ 사진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궁금 ㅎㅎ 옷도 한국에서 가져갔는데 아주 맘에 든다♥ 모든 사진 오빠가 바로 보는 나. 나만의 포토그래퍼"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아야네는 아름다운 순백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이다. 그는 부케를 들고 보트 위에서 미모를 뽐냈다.
앞서 아야네는 이지훈과 함께 일본으로 두 번째 예식 진행 겸 여행을 떠났다. 그는 친족과 친구 30명을 초대, 소원이었던 가든 예식을 올렸다고 밝힌 바 있다.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해 4월 혼인신고를 마친 뒤 같은 해 11월 한국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부부는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사진 = 미우라 아야네 SNS]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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