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컴백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김희재가 첫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다.
16일 소속사 스카이이앤엠은 "오는 27일 오후 6시 김희재가 첫 번째 정규 앨범 '희재(熙栽)'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11월 싱글 '별, 그대' 이후 약 7개월 만의 신보다. 김희재의 첫 정규 앨범 '희재(熙栽)'는 8곡의 신곡이 포함되어 총 10곡이 수록됐다.
지난 13일 오후 3시부터 성황리에 예약 판매가 진행 중이며 총 2가지 쥬얼케이스 버전과 함께 미니 포스터 2종 중 랜덤 1종, 포토카드 1종, 엽서 1종, 스티커 1종이 포함된 54페이지 분량의 포토북 버전으로 구분되어 발매된다.
김희재는 지난해 전국 투어 팬콘서트 '별, 그대'를 진행하며 서울, 부산, 울산, 대구, 성남 등 전국 각지의 팬들을 만난 바 있다. 김희재는 전국 투어 일정 속에서도 싱글 '별, 그대'를 발매하며 남다른 팬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김희재의 첫 정규 앨범 '희재(熙栽)'는 오는 27일 오후 6시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 스카이이앤엠 제공]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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