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대전 곽경훈 기자] 한화 정민철 단장과 손혁 코디네이터가 16일 오후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진행되는 '2022 신한은행 SOL KBO 리그' 롯데-한화의 경기전 라미레즈를 지켜보고 있다.
한화 선발 라미레즈는 지난 1일 한화와 이적료를 포함해 계약금 10만 달러, 연봉 27만 5000달러 등 총 60만 달러로 계약했다.
라미레즈는 1993년생으로 2015년 룰5 드래프트에서 뉴욕 양키스에 지명된 선수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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