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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격투시 선수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야노 시호는 16일 인스타그램에 “절에서 함께 참선하면 졸음. 떨어지는 빗소리와 산들바람이 기분 좋았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추사랑은 참선하고 있는 엄마 야노 시호 무릎에서 곤히 잠든 모습이다. 아빠 추성훈 붕어빵이었던 추사랑은 점점 엄마를 닮아가고 있다.
네티즌은 “예쁜 사랑짱 잠들었어요” “한국은 방문 안하시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추성훈과 야노 시호는 지난 2009년 결혼했다. 딸 추사랑과 함께 2013년부터 2019년까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 = 야노 시호 SN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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