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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과 세븐틴이 음악방송 트로피를 놓고 맞붙는다.
1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는 6월 셋째 주 1위 후보가 공개됐다.
1위 후보는 방탄소년단과 세븐틴으로, 하이브 소속 아티스트인 두 그룹의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방탄소년단은 국내 음악방송 최초로 컴백 무대를 공개한다. 사전녹화로 진행된 이번 무대에서는 신보 '프루프(Proof)' 타이틀곡 '옛 투 컴(Yet To Come)'과 수록곡 '포 유스(For Youth)'가 그려진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던, 드리핀, 라잇썸, 방탄소년단, 밴디트, 버가부, BDC, 시크릿넘버, NCT 드림, 오메가엑스, 우아!, 원어스, 원호, 조유리, 클라씨, 트렌드지, TNX, 픽시가 출연한다.
[사진 = 엠넷 '엠카운트다운' 방송 캡처]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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