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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키움 히어로즈는 18일 14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 경기에 ‘키움증권 파트너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키움 히어로즈는 16일 "키움과 키움증권은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한 시구, 시타 행사를 준비했다. 시구는 6.25 및 월남전 참전 국가유공자 이홍균(90) 옹이 하고, 시타는 월남전 참전 국가유공자이자 화랑무공훈장 무공수훈자인 김현수(81) 옹이 맡는다. 서울남부보훈지청 용교순 지청장은 시포자로 나선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키움은 "경기 전 B 게이트에서는 선착순 3000명에게 마스크를 증정한다. 선수들은 ‘키움증권 파트너데이’ 스페셜 유니폼과 모자를 착용하고 경기에 출전한다"라고 전했다.
[키움, 키움증권 파트너데이 행사 진행. 사진 = 키움 히어로즈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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