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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본명 이지선·41)가 놀라운 동안 미모를 뽐냈다.
16일 신지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준비 끝~"이라며 거울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메이크업 등 스타일링을 마친 모습이다. 신지는 데님 소재의 멜빵 바지를 입고 발랄한 매력을 드러냈다. 휴대폰 크기만 한 작은 얼굴, 사랑스러운 이목구비 등이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은 "고딩 같아요", "너무 귀엽고 멜빵 잘 어울려요", "오늘도 짱 예쁘셔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신지는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달 교통사고를 당해 허리를 다친 그는 SNS를 통해 다시 필라테스를 시작한 근황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신지는 MBC 표준FM 라디오 '정준하, 신지의 싱글벙글쇼'에서 공동 DJ로 활약 중이다.
[사진 = 신지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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