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대전 곽경훈 기자] 롯데 서튼 감독이 16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진행된 '2022 신한은행 SOL KBO 리그' 롯데-한화의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한 뒤 추재현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롯데의 선발 글렌 스파크맨은 6이닝 동안 투구수 92구, 2피안타 4볼넷 9탈삼진 무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6이닝 3자책 이하)를 기록했다.
타선에서는 추재현이 3타수 1안타 2타점으로 팀의 승리를 견인했고, 한동희가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 이호연도 멀티히트를 포함한 1득점 활약을 펼치며 팀 승리에 큰 힘을 보탰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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