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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이규혁, 손담비 부부가 근황을 전했다.
손담비는 17일 인스타그램에 “해피 프라이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규혁, 손담비 부부는 신혼부부답게 깨가 쏟아지는 모습으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네티즌은 “너무 좋아하시네요~ 반칙입니다^^” “나이스샷”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규혁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것~~♥”이라는 글과 함께 손담비와 다정한 포즈를 취한 사진을 게재했다.
손담비와 이규혁은 지난 2011년 SBS '키스 앤 크라이'에서 처음 만나 1년 정도 교제했다. 2021년 다시 만나 재결합, 결혼으로 이어지며 10년 사랑의 결실을 봤다. 최근 하와이 신횬여행을 마치고 돌아왔다.
이들은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사진 = 손담비, 이규혁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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