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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최근 득남한 코미디언 이수지(37)가 집을 이사한다고 밝히며 남편을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18일 이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리원인데 피치 못할 사정으로 혼자 이사하는 남편. #가장의무게 #좋은날이올거야"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삿짐을 옮기는 이수지 남편이 담겼다. 밝은 표정의 셀카를 보내며 근황을 알린 모습이다. 이수지를 향한 애정이 돋보인 가운데 훈훈한 외모도 인상적이다. 그의 뒤로 보이는 2층 단독주택도 시선을 끌었다.
이수지는 지난 7일 아들을 출산했다. 그는 2018년 3세 연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지난해에는 임신을 위해 17kg을 감량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이수지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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