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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안재현이 근황을 전했다.
그는 18일 인스타그램에 아무런 멘트 없이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재현은 조각같은 미모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그는 이날 서울 합정동 교보문고에서 첫 번째 포토에세이 ‘기억할수 있는 것들의 목록’ 팬사인회를 가졌다. 사인회가 끝난 직후 촬영한 사진으로 보인다.
네티즌은 “사인회 너무 좋았어요” “얼굴이 하얗고 조막만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속사 에이치비(HB)엔터테인먼트는 안재현의 첫 번째 포토에세이 '기억할 수 있는 것들의 목록'이 지난 2일 온라인 출간해 7일 만에 교보문고 시·에세이 부문 66위에 안착, 지난 8일 오프라인 출간 후 7일 만에 예스24 명사·연예인 에세이 부문 9위에 랭크되며 베스트셀러에 올랐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기억할 수 있는 것들의 목록'은 인생이라는 여행 속에서 삶의 의미가 점차 무뎌지고 지친 이들에게 전하는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책이다.
[사진 = 안재현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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