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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박솔미(44)가 주말 점심 메뉴를 공개했다.
박솔미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주말 점심은 라면이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라면이 커다란 냄비 가득 담겼다. 보기만 해도 얼큰한 국물과 탱탱한 면발이 절로 군침을 돌게 한다. 그 위를 장식한 반숙으로 잘 익은 계란까지 먹음직스러워 보인다. 박솔미는 프로필상 키 170cm, 몸무게 50kg을 자랑하고 있다. 그런 만큼 예상치 못한 주말 점심 메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솔미는 지난 2013년 배우 한재석(49)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박솔미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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