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최운정과 최나연이 공동 18위로 만족했다.
최운정과 최나연은 2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시간주 벨몬트 블라이더필드 컨트리클럽(파72, 6638야드)에서 열린 2022 LPGA 투어 마이어클래식(총상금 250만달러)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로 공동 18위를 차지했다.
한국선수들 중 최고 성적이다. 톱10에 오른 선수는 없었다. 최운정은 최종 4라운드서 이글 1개, 버디와 보기 2개로 2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 최나연은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제니퍼 컵쵸(미국)가 연장 끝 우승했다. 최종합계 18언더파 270타로 레오나 매과이어(아일랜드), 넬리 코다(미국)와 함께 연장에 돌입했다. 2차 연장 끝 우승했다. 매과이어와 코다는 공동 2위를 확정했다.
안나린이 10언더파 278타로 공동 24위, 김효주, 최혜진이 8언더파 280타로 공동 40위, 지은희가 7언더파 281타로 공동 49위, 유소연이 4언더파 284타로 공동 64위, 김아림, 전인지, 이미림이 3언더파 285타로 공동 67위, 이정은5가 2언더파 286타로 공동 72위.
[최운정.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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