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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방송인 서정희(60)가 유방암 투병 중인 근황을 전했다.
21일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금 무슨 생각하나요?"라며 짤막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서정희는 산에 위치한 것으로 보이는 체육 시설에서 자전거를 타고 있다. 입을 꾹 다문 채 씩씩하게 운동에 임한 서정희였다. 영상을 본 여러 누리꾼은 "잘 극복하시길", "힘내시라", "늘 응원한다", "매일 기도하겠다"라고 격려했다.
한편 서정희 소속사는 지난 4월 서정희가 유방암 초기로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진 = 서정희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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