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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제이홉과 빅뱅 지드래곤이 한 자리에 모여 눈길을 끌었다.
조각가 톰 삭스는 최근 국내에 내한해 전시회를 진행하며 다양한 스타들과 만남을 가졌다. 특히 그의 SNS에는 방탄소년단 제이홉과 빅뱅 지드래곤, 페기 구 등 유명인들이 전시를 찾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제이홉은 톰 삭스의 전시를 꼼꼼하게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고, 톰 삭스는 디너 파티에서 제이홉의 티셔츠에 직접 매직으로 글씨를 쓰기도 하며 남다른 친분을 자랑했다.
또한 톰 삭스는 지드래곤이 자신의 본명 권지용으로 참여한 스태프 카드 등을 인증하며 전시에서 다양한 활약을 했음을 밝혔다.
제이홉과 지드래곤 외에도 박서준, 설현, 최우식, 류준열 등이 톰 삭스의 디너파티에 함께 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 톰 삭스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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