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본명 박수영·25)가 시골에서 근황을 전했다.
27일 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영이 덕분에 수영이도 어쩌다 전원일기♥"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조이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청순한 미모와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인다. 카카오TV 오리지널 '어쩌다 전원일기'를 촬영 중인 그는 그림 같은 자연과 함께 행복감을 표현했다. 평화로운 일상이 네티즌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조이가 출연하는 '어쩌다 전원일기'는 갑자기 깡촌 시골 마을 희동리에 살게 된 서울 토박이 수의사 한지율(추영우)이 시골 토박이 파출소 순경 안자영(박수영)을 만나면서 펼쳐지는 좌충우돌 전원 로맨스다.
[사진 = 조이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