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2022년 전 세계 최고 흥행작 '탑건: 매버릭'이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개봉 6일 만에 누적 관객수 1,682,562명 동원, 28일 아침 170만을 돌파했다. 더불어 개봉 2주차 월요일 일일 관객수 156,250명을 기록, 개봉 첫 주 목요일 일일 관객수 146,126명을 뛰어넘는 관객수를 기록하며 개싸라기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무엇보다 영화 '탑건: 매버릭'은 개봉 2주차 월요일 일일 관객수 기준으로 한국인이 사랑한 외화 '알라딘'(2019)의 109,658명 및 '보헤미안 랩소디'(2018)의 80,136명을 훌쩍 뛰어넘는 관객수를 기록했다. '알라딘'은 주말 일요일 관객 수 대비 월요일 관객 감소율이 69.5%이며, '보헤미안 랩소디'(2018)는 60.7%을 기록한 바, '탑건: 매버릭'의 64.4%의 감소 수치는 입소문 흥행 역주행이자, 앞으로의 장기 흥행의 발판이 될 것으로 보인다.
'탑건: 매버릭'은 전 세계적으로도 멈추지 않은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개봉 한 달이 지났지만 북미에서는 박스오피스 정상을 탈환했으며 전 세계 10억 불을 돌파하며 2022년 전 세계 흥행 1위에 올랐다. 국내에서는 지난 18일 전체 예매율 1위에 오른 이래 11일 연속 예매 정상을 이어가고 있다. 무엇보다 개봉 2주차임에도 예매율 21만 장을 돌파하며, '토르: 러브 앤 썬더' 및 '헤어질 결심'을 모두 제치고 개봉 전 사전 예매량의 기록을 경신하는 놀라운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영화 '탑건: 매버릭'은 교관으로 컴백한 최고의 파일럿 매버릭(톰 크루즈)과 함께 생사를 넘나드는 미션에 투입되는 새로운 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항공 액션 블록버스터로 현재 다양한 포맷으로 절찬 상영중이다.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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