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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한상진이 소속사 제이플랙스(Jflex)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제이플랙스 28일 보도자료를 내고 "드라마, 영화, 예능 등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는 한상진이 제이플랙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한상진이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했다.
한상진은 드라마 '하얀거탑'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알리기 시작해 '이산'으로 'MBC 연기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후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 '인형의 집' '해치' 웰컴2라이프' 등과 영화 '자칼이 온다' '나인데이즈'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쳤다.
한상진은 직접 연출과 주연을 맡은 단편 영화 '북성로 히어로'를 통해 '제5회 대구청년영화제'에서 '영 이노베이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며 감독으로서의 재능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지난 4월 종영한 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에서 가족을 사랑하는 현실 남편 강남구로 분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가족 이야기를 현실감 있게 표현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제이플랙스에는 배우 이준영 등이 소속돼 있다.
[사진 = 제이플랙스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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