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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하유비(37)가 우월한 몸매를 뽐냈다.
하유비는 27일 인스타그램에 "#워터밤 #waterbomb 날씨가 흐려서 사진은 아쉽지만 현장 분위기는🔥 초대 감사합니다♥️"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워터밤 공연을 찾아 찍은 사진들이다. 핑크색 비키니 수영복 상의에 흰색 쇼트팬츠 차림인 하유비가 모자를 쓰고 고글을 착용한 채 포즈 취하고 있다. 무엇보다 하유비의 자그마한 얼굴과 선명한 복근 등 남다른 몸매가 단연 감탄을 자아낸다. 네티즌들도 하유비의 미모를 극찬하는 댓글을 남겼다.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을 통해 대중의 사랑을 받은 하유비다. 2010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하유비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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