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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본명 권지용·33)이 평화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28일 오전 지드래곤의 인스타그램에는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반신욕을 하며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이다.
그는 붉은색의 물이 담긴 욕조에 앉아 인증샷을 남겼다. 다리를 꼬고 독특한 카메라 필터를 사용해 '힙'한 감성을 뽐내기도 했다. 테이블 위에 놓인 그릇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지드래곤은 젖은 머리카락의 셀카도 일부 게재했다. 힘을 잔뜩 준 눈썹과 귀걸이 등이 눈길을 끈다. 개성 넘치는 일상 사진이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드래곤이 속한 빅뱅은 지난 4월 4년 만의 신곡 '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를 발매했다.
[사진 =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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