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컴백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걸그룹 아이리스(IRRIS)가 첫 완전체 이미지를 공개했다.
IRRIS(아이엘, 니나, 윤슬, 리브)는 지난 2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워너 노(WANNA KNOW)' 단체 티저 이미지를 오픈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아이리스는 오로라가 연상되는 몽환적인 배경을 뒤로하고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링으로 절제된 카리스마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정면을 응시하는 강렬한 눈빛과 당당한 포즈로 시크하고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처음으로 4인 완전체 모습을 드러낸 아이리스는 멤버들 간의 케미는 물론 완벽한 비주얼 시너지까지 선보이며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더해가고 있다.
그리스어 '이리스(Ἶρις)'에서 유래한 'IRIS'에서 착안한 팀명인 아이리스는 내면의 영혼을 비추어 빛나는 여신들을 의미한다. 영혼과 연결, 자유와 해방을 의미하는 심벌을 바탕으로 무한한 빛을 뿜어내겠다는 포부를 담아냈다.
아이리스는 오는 7월 6일 전격 데뷔한다.
[사진 = 저스티스 레코즈, 멜로우엔터테인먼트 제공]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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