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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40)가 남편인 스피드 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45)과 신혼 일상을 자랑했다.
28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워 내 사랑♥ 선물 들어주는 울 오빠"라며 이규혁의 사진을 올렸다.
이규혁은 온몸을 이용해 선물을 들고 있다. 양손에 든 커다란 쇼핑백부터 어깨에 건 비닐, 몸에 맨 가방 등이다. 그는 무거운 짐에도 밝은 미소로 행복감을 드러냈다. 손담비 또한 이규혁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알콩달콩' 신혼부부 면모를 보였다.
손담비와 이규혁은 지난달 1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미국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부부는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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