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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유튜버 하늘(29)이 결혼한다.
하늘은 2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비 남편과의 웨딩화보 촬영 당시 사진을 공개하며 "오늘도 하나 공개😺 #하늘이웨딩 이렇게 안개꽃 한아름 다발도 너무 청순하고 예쁘지 않아요?"라면서 "하마씨 허락 안 받고 올리는사진 솔직히 이 정도는 허락해줘라. 지워지면 저 혼나러 간 줄 아세요😰 #하늘이웨딩"이라고 전했다.
사진 속 하늘은 우아한 웨딩드레스를 차려입고 커다란 부케를 손에 든 채 예비신랑과 얼굴을 가까이 하면서 미소 짓고 있다. 예비신랑의 얼굴은 가린 하늘이다. '하마씨'는 예비신랑의 애칭으로 보인다.
하늘은 인스타그램 스토리 기능을 통해선 "ENFP끼리 결혼하면 결혼 준비 아무도 안함. 신행도 예약해야 하고 뭐냐 청첩장도 해야 하고 결혼식 뭐도 정해야 한다는데 할 수 있겠죠?"라고 예식 준비 과정을 고백했다.
또한 하늘은 "심지어 나는 결혼 날짜를 3번인가 4번 미뤄서 결혼식 날짜 언젠지 잘 모름. 캘린더 켜고 봐야지 알아요. 노답"이라고 너스레 떨며 "그래도 어찌어찌 하겠지요 뭐"라고 전했다.
[사진 = 유튜버 하늘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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