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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가수 겸 화가 마이큐(본명 유현석·42)가 열애 중인 방송인 김나영(42)의 아들을 위해 파티를 열었다.
28일 마이큐는 자신의 SNS에 "summer"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김나영의 첫째 아들 신우의 생일파티 현장이 담겼다.
마이큐는 파티플래너로 변신했다. 그는 앞서 파티용품점 사진을 올리며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던바. 주인공은 바로 신우였다.
마이큐가 입은 티셔츠에는 신우의 모습과 함께 'It's my 6th Birthday!'라는 멘트가 적혀 있다. 그는 아이들과 함께 맞춘 단체 티셔츠로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화려한 케이크와 음식 등도 눈에 띈다. 마이큐는 '핫핑크' 가발을 쓴 채 진행자 역할도 소화했다. 즐겁게 놀아주는 자상한 면모가 인상적이다.
김나영과 마이큐는 지난해 11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김나영은 2016년생 장남 신우와 2018년생 차남 이준이를 키우고 있다.
[사진 = 마이큐·김나영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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