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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뮤지컬배우 옥주현이 공연을 위한 자신의 관리를 소개했다.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뮤지컬 '마타하리'의 주역 옥주현, 김바울이 출연했다.
이날 공연을 위한 몸 관리법을 묻자, 옥주현은 "아무래도 공연 할 때의 건강상태가 겉으로 봤을 때도 가장 좋다. 공연을 위해서 하는 루틴이 있으니까. 단백질, 탄수화물 등을 어떻게 섭취해야하는지 몇 년간 쌓아온 공식이 나에게 있을 것 아니냐?"고 답했다.
이어 옥주현은 "친구들에게 이런 점을 알려준다. 나에게도 오류가 있었던 시간이 있으니까. 오랜 시간 기록을 하면서 데이터베이스를 만들고, 120%가 나오는 그 산출값을 동료들에게도 많이 공유한다"고 덧붙였다.
'마타하리'는 제1차 세계대전 당시 이중 스파이 혐의로 프랑스 당국에 체포돼 총살당한 무희 마타하리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사진 = SBS 파워FM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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