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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황정음(37)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28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런 설명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 등장한 황정음은 한 손을 위로 쭉 올린 채 정면을 응시했다. 30대 후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감탄을 절로 자아냈다.
2002년 그룹 슈가로 데뷔한 황정음은 2004년 팀에서 탈퇴한 뒤 '지붕 뚫고 하이킥'(2009~2010), '골든 타임'(2012), '킬미, 힐미'(2015), '쌍갑포차'(2020)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했다.
[사진 = 황정음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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