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해변서 즐거운 일상을 보냈다.
김나영은 28일 자신의 SNS에 제주살이 중인 일상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제주도 해변에서 아들 신우, 이준과 함께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아이들은 연신 뛰어다니며 행복한 물놀이를 하고 있다.
특히 김나영은 핑크색의 민무늬 수영복을 입고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보디라인을 뽐내고 있다. 건강하게 탄 피부색까지 매력적으로 시선으로 사로잡는다.
김나영은 최근 신우와 이준을 데리고 제주도 한달살기를 하고 있다. SNS를 통해 한달살기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 = 김나영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